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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직원들 상황....
로만 조회수:728 14.37.58.95
2016-09-21 23:40:38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월미도에 가서 유람선 탔습니다. 참 직원들이 엉망징찬이네요 .... ㅡㅡ 아주 그냥 손님 보고 왜 이렇게 복잡한 날에 왔냐 (추석연휴임) 고 하면서 참 그게 손님 째려보고 할 말씁입니까??? 직원들도 보니까 다 늙은 아저씨들인데 나이 먹고도 손님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도 모르시면 되는지... 싸가지 없게 말하는거 둘째 치고 말하는 태도를 보고 손님들이 많이 가겠냐고요! 아주 열받아서 미칠줄 알았어요, 직원들이   서비스 정신이 없으면 좀 친절하고 서비스 정신이 있는 사람을 일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니까 디제이님도 제가 어렸을때 놀러 갔을때부터 있던 아젔인데 그렇게 유람선에서 일하기 싫은가봐요 사람들이, 뽑을 사람이 없어서 저런 아저씨들한테 일 시키는거 같네요.... 기분좋게 가족끼리 갔던 날을 똥으로 만들어버린 월미도 유람선 직원들 그리고 매표서에 계신분들도 감사합니다!!! 다시는 안 갈께요...... 이런 글이 다시 안 올라오게 직원들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외국분들 춤추시는거 빼고는 좋은거 별로 없네요. 이런 글을 SNS에 올릴까 생각했는데 고객센터 관리자들에게 맞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많이 갔었던 곳이라 SNS에 올렸다가 쓰레기로 만들기 싫어서 여기에 올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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