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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제64회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 재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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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11:45:56
국방부가 주최하고 해군·인천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는 6·25전쟁 제64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30분 인천 월미도 행사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황기철 해군참모총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등 군 주요 지휘관과 장병, 인천시 기관장과 참전용사, 시민과 학생 등 2200여 명이 참가한다. 맥아더장군 동상 헌화와 7기동전단장이 주관하는 해상헌화, 전승행사, 상륙작전 재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전승 기념식 후에는 해군 7기동전단장이 지휘하는 상륙기동부대가 최초 상륙지점인 월미도에서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한다. 상륙작전 재연에는 한·미 해군 함정 및 한국 육해공군 및 해병대가 참가한다.

한편 해군은 인천상륙작전 전승을 기념해 월미도 행사장에서 13~15일 안보전시장 및 \'UN 참전국 군(軍) 문화체험장\'을 설치해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13~14일인천해역방어사는 호위함 제주함과 구조함 광양함 함정공개행사를 실시한다.
 
월미도 앞바다에는 다양한 함대가 배치되고 해군, 해병대 장병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해하여 볼거리가 가득한 행사가 될것을 예상한다.
 
볼거리 즐길거리 뿐만아니라 다시한번 6.25 전쟁의 아픔을 겪지않도록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민주주의 국가의 한일원임을 되새기게하는 행사이다.